주요 특징
- 상황을 고르면 필요한 센서와 수집 주기가 정해지고, 이 폰으로 충분한지가 종합 점수로 한눈에 보입니다.
- 값은 나침반·수평계·신호 막대·지도로 보이고, 측정 기록은 설명 시트가 붙은 엑셀로 내보냅니다.
- Android 와 iOS 두 앱이 같은 판정 기준을 쓰고, 측정값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는 앱인가
앱이나 장비를 만들기 전에, 그 폰이 필요한 신호를 실제로 낼 수 있는지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사양표에 센서가 있다고 적혀 있어도 값이 실제로 나오는지,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 얼마나 정확한지는 기기마다 다릅니다. 이 앱은 그것을 눈으로 보여 줍니다.
홈 화면에서 두 가지 방식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상황을 골라 그 상황에 필요한 센서를 한꺼번에 재는 「상황 모드」와, 센서를 하나씩 켜서 값을 관찰하는 「단일 센서」입니다. Android 와 iOS 앱이 모두 스토어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상황 모드 — 10가지 상황으로 측정
배 위 활동·연안 도보·입수 활동·고소 작업 등 10가지 상황 가운데 하나를 고르면, 그 상황을 다루는 앱에 필요한 센서와 수집 주기가 자동으로 정해집니다. 이 폰으로 그런 앱을 만들 수 있는지 한눈에 판단할 수 있습니다.
측정이 시작되면 위치는 지도 위에 점으로 찍히고, 가속도 파형과 상하 요동이 함께 흐릅니다. 위치·통신·요동을 묶은 종합 점수가 정상·주의·문제로 표시되어, 숫자를 하나하나 읽지 않아도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단일 센서 — 값과 파형·계기
위치·통신·모션·자세·환경으로 묶인 센서를 하나씩 켜서 값이 나오는지 봅니다. 이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센서가 몇 개인지 묶음마다 표시되고, 관찰 전용이라 기록이 남지 않아 부담 없이 만져 볼 수 있습니다.
값은 센서에 맞는 모양으로 보입니다. 방위는 나침반으로, 기울기는 수평계로, 통신 세기는 신호 막대로, 위치는 지도로 나타나 숫자만 늘어놓지 않습니다.


판정 기준·기록·엑셀 내보내기
센서마다 수집 주기와 판정 구간을 설정에서 바꿉니다. 예를 들어 위치는 오차 반경 10m 이하를 정상, 30m·50m 를 넘으면 주의·문제로 보는 식이며, 경계값을 한 칸씩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문제 단계에서 사이렌을 울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상황 모드의 측정은 기록으로 남고, xlsx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원시값과 함께 각 열의 의미·단위·판정 기준을 설명하는 시트가 들어 있어, 받은 사람이 따로 묻지 않아도 읽을 수 있습니다. 측정값은 이 폰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Android 와 iOS — 읽을 수 있는 값의 차이
두 앱은 같은 목적을 향하지만 읽을 수 있는 값이 다릅니다. 위성 수·전파 세기(dBm)·조도·근접은 iOS 가 앱에 열어 주지 않아, iOS 판은 이 값을 지어내지 않고 「기기에서 읽을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그래서 iOS 판의 통신 지표는 전파 세기 대신 실제 전송 시간을 잽니다. 5초마다 작은 요청을 실제로 보내 왕복 시간을 재고, 300ms 이하를 정상으로 봅니다. 스토어 설명도 두 판이 각자 할 수 있는 것만 적습니다.

어떤 기술이 들어갔나
두 앱은 각각 Kotlin 과 Swift 로 된 네이티브 앱입니다. 센서 값은 운영체제가 직접 내주는 것을 읽어야 수집 주기와 정밀도를 그대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판정 기준과 종합 점수 가중치(위치 0.4 · 통신 0.4 · 요동 0.2)는 공용 규격 파일 한 곳에 있고, 두 앱의 코드는 그 파일에서 생성됩니다. 계산은 같은 시험 데이터로 두 앱을 함께 검사해,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화면을 꺼도 측정은 이어집니다. Android 는 위치 전경 서비스로, iOS 는 백그라운드 위치 권한으로 기록을 계속합니다. 화면과 엑셀 파일은 한국어·영어·중국어·일본어를 지원합니다.
개발 기록
공개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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