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까, 살까

직접 개발할지 이미 있는 것을 사서 쓸지, 비용과 위험으로 나누어 판단해 드립니다.

어떤 일인가

  • 직접 만들면 싸 보이지만 유지가 남습니다. 사면 비싸 보이지만 그 회사가 사라질 위험이 남습니다.
  • 저는 양쪽을 다 해 봤습니다 — 만들어도 봤고, 남이 만든 것을 뜯어 고쳐도 봤습니다.

이런 경우에 씁니다

  • 쓸 만한 제품이 있는데 우리 사정에 맞을지 모르겠는 경우

이렇게 진행합니다

  • 3년치 총비용으로 환산합니다 — 도입가만 보면 항상 사는 쪽이 이깁니다
  • 되돌릴 수 있는 지점이 어디인지 표시합니다

받으시는 것

  • 비교표 + 권고안 + 되돌릴 수 있는 지점 표시

경험 수준

비슷한 것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 사례를 보고 연락하셨다는 것이 메일 제목에 남습니다.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메일로 의뢰하기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