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
아직 결과물이 없는 자리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로 적었습니다. 경험의 두께는 카드 안 막대로 밝힙니다.
무엇을 만들지 함께 정하기
요구사항이 정리되지 않은 채 견적부터 받으면 나중에 전부 뒤집힙니다. 그 앞 단계를 무료로 같이 합니다.
받으신 견적·제안서 읽어 드리기
개발사가 준 제안서가 무엇을 약속하고 무엇을 비워 뒀는지 짚어 드립니다. 이것도 무료입니다.
만들까, 살까
직접 개발할지 이미 있는 것을 사서 쓸지, 비용과 위험으로 나누어 판단해 드립니다.
중국 협력사와 직접 기술 소통
중국어로 직접 기술 이야기를 합니다. 통역을 끼면 기술 뉘앙스가 가장 먼저 죽습니다.
만든 뒤 팀이 쓸 수 있게 — 교육
넘겨받은 시스템을 담당자가 혼자 굴릴 수 있을 때까지 가르쳐 드립니다. 교육비는 받지 않습니다.
의뢰하기
무엇을 여쭤야 할지 이미 적혀 있는 메일이 열립니다. 빈칸만 채워 보내주세요.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메일로 의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