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것
아직 결과물이 없는 자리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로 적었습니다. 경험의 두께는 카드 안 막대로 밝힙니다.
분석을 매일 여는 화면으로
일회성 보고서로 끝내지 않고, 담당자가 아침마다 여는 화면까지 만들어 드린다.
공정 조건과 불량의 관계 찾기
수백 개 장비 설정값 중 불량과 실제로 엮인 것만 골라낸다. 우연히 같이 움직인 것과 원인을 가른다.
수율이 떨어진 지점 추적
로트·설비·챔버·시간대로 쪼개 어디서부터 틀어졌는지 좁혀 들어간다.
고장 나기 전 징후 잡기
설비 센서의 정상 패턴을 익혀 두고, 거기서 벗어나기 시작하는 순간을 잡는다.
같은 레시피, 다른 결과
설정이 같은데 설비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를 수치로 밝힌다.
값이 틀린 건가, 공정이 틀린 건가
분석에 들어가기 전에 측정 자체를 믿을 수 있는지 먼저 본다. 여기가 틀리면 뒤가 전부 헛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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