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인가
- 분석 결과가 파일로 오면 두 번은 보고 세 번째부터 안 본다. 매일 갱신되는 화면이어야 판단에 쓰인다.
- 이 자리는 분석만 하는 사람도, 개발만 하는 사람도 채우기 어렵다. 두 가지를 다 해야 이어진다.
이런 경우에 씁니다
- 엑셀로 매주 같은 표를 다시 만들고 계신 경우
- 분석은 받았는데 그 뒤로 아무도 안 보는 경우
이렇게 진행합니다
- 지금 보시는 표와 그 표로 내리는 판단을 먼저 듣는다
- 분석으로 답이 나오는지 표본으로 확인한다
- 확인된 것만 화면으로 굳히고 자동 갱신을 건다
받으시는 것
- 매일 갱신되는 대시보드 + 분석 근거 문서
경험의 두께
비슷한 것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이 사례를 보고 연락하셨다는 것이 메일 제목에 남습니다.
영업일 기준 1~3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메일로 의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