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인가
- 견적서에서 중요한 것은 적힌 금액이 아니라 **적히지 않은 항목**입니다. 유지보수·데이터 이전·장애 대응이 빠져 있으면 그 돈은 나중에 냅니다.
- 저는 같은 것을 만들어 본 쪽이라 무엇이 실제로 얼마나 걸리는지 압니다.
이런 경우에 씁니다
- 견적이 여러 개인데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할지 모르겠는 경우
- 제안서의 기술 용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
이렇게 진행합니다
- 제안서를 그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회사명은 가리셔도 됩니다
- 약속한 것 · 빠진 것 · 나중에 돈이 될 것을 나눠 적어 드립니다
받으시는 것
- 검토 의견 (무료) — 무엇을 되물어야 하는지 질문 목록 포함
경험의 두께
비슷한 것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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